
[뉴스핌=이동훈 기자] 경남기업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건설업 KOSHA 18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건설업 KOSHA 18001'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체계적인 안전보건시스템과 직원의 안전보건활동을 평가해 부여하는 인증제도로, 경남기업은 종합건설업체 중 20번째로 인증을 취득했다.
김호영 경남기업 대표이사는 "이번 인증 획득이 안전관리 종료가 아니라 시작"이라며 "'무재해 원년'을 달성해 안전중심의 경쟁우위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