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어트는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슨과 불륜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사과문을 발표했었다.
26일(현지시간) '피플'지에 따르면 패틴슨은 짐을 챙겨 스튜어트와 함께 살던 LA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패틴슨은 스튜어트의 불륜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패틴슨이 스튜어트와 불륜상대인 샌더슨 감독과 키스하는 사진을 보기 바로 전날 무대 뒤에서 이 커플이 싸우는 것을 목격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패틴슨은 스튜어트의 부정을 알고 '상처입고 모욕감을 느꼈다'며 4년간 교제해온 스튜어트와 연락조차 끊은 상태다.
피플지는 "이 커플이 이 상황에서 회복될 수 있을지는 알수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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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