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김정민은 아찔한 쇄골과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정민의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김정민 정말 섹시하네", "더 예뻐졌어요", "청순한 얼굴에 반전 몸매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남부지법 형사 10 단독 이춘근 판사는 26일 김정민을 사칭해 음란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김 모 씨(37)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