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하이스코가 기아대책과 함께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당진, 순천 등 사업장 소재지역의 저소득층 어린이 120여명을 대상으로 철강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꿈꾸는 철과 자동차 이야기’라는 이름의 이번 캠프는 이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또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교육이나 수련회 형식에서 탈피해 참가자들이 캠프활동과 산업시설 견학을 통해 스스로의 꿈과 미래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참여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경기도 안성 너리굴문화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팀빌딩과 장기자랑, 철강골든벨 등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한편 철강 및 자동차의 생산현장을 직접 견학하며 철강 및 자동차산업에 대한 이해를 더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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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