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의 총통화 공급은 증가세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부문 대출은 감소세가 가팔라졌으나 전문가들이 내놓은 예상치에 부합했다.
26일 유럽중앙은행(ECB)은 6월 민간부문 대출이 전년보다 0.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에는 부합하지만 5월 0.1% 감소에 비해 감소폭이 커진 것.
같은 기간 유로존의 총통화(M3)는 전년동월보다 3.2% 증가하여, 전월 3.1%(2.9%에서 수정됨)증가에 비해 0.1%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집계되었다.
당초 전문가들은 M3 공급량이 2.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