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선물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 덕분에 상승 마감했다.
26일 코스피200선물 9월물은 전날대비 1.45포인트, 0.62% 상승한 235.95로 거래를 마쳤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440억, 기관이 2231억 사들인 반면 외국인은 3423억 내다팔았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이인 베이시스는 +0.62를 기록,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콘탱고 상태를 보였다.
미결제약정은 전날대비 1659계약 감소한 10만6459계약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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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