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폭염에는 가볍고 밝은 색의 조이지 않는 헐렁한 옷이 좋다.
보건복지부는 26일 '폭염시 건강보호를 위한 9대 건강수칙'을 내놓으면서 이같이 권장했다.
폭염 중에는 우선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면 좋다.
특히 주의해야 하는 것은 주엉차된 차에 어린이나 애완동물을 혼자두지 말아야 한다. 창문을 열어두더라도 차안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 질식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나 1339에 먼저 전화 후 응급처치를 취하는 것이 순서이다.
다음은 복지부가 내놓은 9대 건강수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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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