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정부가 성장 전략을 촉진하기 위해 내년 1조엔(원화 14조 6600억원 상당)의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내년 예산에서 신규 차입과 일반 지출 규모는 올해와 동일한 수준에서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부적으로 노다 요시히코 내각은 내년 4월부터 시작되는 회계연도 예산에서 의료와 에너지, 환경 분야에 초점을 맞춘 성장 전략을 위해 1조엔의 예산 편성을 구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44조엔 규모와 71조엔 규모의 신규 국채발행 한도와 일반 지출예산은 올해와 비슷하거나 더 적은 수준으로 할당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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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