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25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을 28%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3만5000원'에서 '3만15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목표주가 하향 요인은 조명용 LED의 가격 인하의 지속 전망 때문"이라며 "TV부문의 단기인하압력이 예상보다 크게 발생하고 있는 것도 원인"이라고 했다.
이어 "투자의견 매수 유지는 중국 정부의 LED 보조금 정책으로 서울반도체에 간접적인 수혜를 예상하기 때문"이라며 "신제품 엔폴라를 통한 기여가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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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