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은행은 7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 6개사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은행은 도이치은행과 아이엔지은행, 한국씨티은행 등 3개사가 선정됐다.
증권사는 신영증권, 신한금융투자, KB투자증권 등 3개사다.
우수 대상기관은 오는 27일 실시되는 정례모집에서 우선모집(모집II)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정례모집 대상 종목 및 규모는 금융시장 상황과 시장 수요 등을 감안해 모집 전일인 26일 오후 4시30분에 공고할 예정이라고 한은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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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