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 기업들의 7월 경기에 대한 신뢰도가 직전월과 비교해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문가들의 예상치 역시 하회했다.
24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7월 재계신뢰지수가 90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6월의 91보다 1포인트 떨어진 수준으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91 역시 밑도는 수준이다.
한편, 지난 6월 재계신뢰지수는 92에서 91로 하향 조정됐다.
[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 기업들의 7월 경기에 대한 신뢰도가 직전월과 비교해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문가들의 예상치 역시 하회했다.
24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7월 재계신뢰지수가 90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6월의 91보다 1포인트 떨어진 수준으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91 역시 밑도는 수준이다.
한편, 지난 6월 재계신뢰지수는 92에서 91로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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