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거래소 신규 상장 종목의 주가가 부진한 가운데, 디지탈옵틱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53분 현재 디지탈옵틱은 전일 대비 700원(5.58%) 오른 1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새내기주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디지탈옵틱은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업계에서는 갤럭시S3에 대한 기대감으로 디지탈옵틱의 주가도 탄력을 받는 것으로 평가한다.
디지털옵틱은 광학렌즈전문 개발 제조 업체다. 휴대용과 차량용 카메라 렌즈가 주요 생산품이다.
지난해 매출액(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 584억원 중 96% 가 휴대폰용 카메라 렌즈 였으며 삼성전자 매출이 전체의 80% 수준이다. 팬택, 림, 모토로라 등이 나머지 20% 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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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