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이 리테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32개 지점을 20개로 통합에 나선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23일 "다음달 말부터 32개 지점 가운데 12곳을 통합할 예정"이라며 "지점을 통합해 대형화시켜 리테일 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일각에서 나온 지점 폐쇄설은 사실과 다르다"며 "리테일 경쟁력을 위해 지점을 합치는 것이지 구조조정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점에 소속된 인력들에 대한 구조조정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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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