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20일 보성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정요인은 ▲양호한 수익성 ▲과다한 차입금 ▲미약한 자체 영업능력 ▲저조한 현금창출능력 ▲주력자회사 한양의 영업•재무적 지원 등이다.
보성은 지난 2007년 사업조정 이후 처음으로 2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보성은 지난 1981년 보성기업으로 설립된 후 광주·전남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중견건설업체였다.
이후 지난 2007년 9월에 시공부문을 분할해 한양에 흡수합병시키고, 지금은 그룹의 지주사 역할과 중소규모 공공공사, 부동산 개발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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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