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하이트진로는 '뜨겁고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나에게 주는 가장 시원한 표창장' 이라는 주제로 '드라이피니시d'의 새로운 TV 광고를 방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드라이피니시d의 새 광고는 공감 있는 스토리와 감각적인 화면 구성으로 일상에 지친 나에게 맥주 한잔이 주는 보상(Reward)과 드라이피니시d만의 시원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20일 선보이는 '직장인'편을 시작으로 '20대 남자 및 여자'편 등 총 3편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마케팅 상무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해 소비자들이 드라이피니시d와 함께하는 순간 시원함의 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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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