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자사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아시아교류협회가 주관한 '아시아 글로벌 인턴쉽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 베트남 찬총돤 대사와 방송통신위원회 양문석 위원이 참석했다.
베트남 학생 11명과 한국 학생 9명으로 구성된 이번 인턴쉽 참가자들은 지난 2일부터 3주 간에 걸쳐 양국을 오가며 TV홈쇼핑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국 문화에 대해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 베트남 찬총돤 대사와 방통위 양문석 위원은 인턴쉽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들을 축하하고 한국-베트남 수교 20주년을 맞아 양국 간의 교류 증진을 위해 애써달라고 주문했다.
이해선 CJ오쇼핑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속의 아시아 인재들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CJ그룹 역시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바탕으로 베트남의 산업과 문화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