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차, 기아차 등 자동차주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반등하고 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9시20분 현재 전날보다 4000원(1.84%) 오른 22만1500원에 거래됐다. 기아차도 1.65% 상승한 7만4100원, 현대모비스 역시 1.82% 오른 28만원이다.
외국인들은 자동차 관련주를 일제히 순매수하고 있다. 현대차의 경우 골드만삭스, CS증권 등을 통해 1만2000여주, 기아차는 모건스탠리, 홍콩상하이은행, 골드만삭스 등을 통해 2만5000주가 각각 순매수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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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