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베페(대표 이근표)는 롯데카드(대표 박상훈)와 제휴해 '베페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베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베페 베이비페어) 주최사다.
이번에 출시된 베페 롯데카드는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문 쇼핑몰 베페몰(mall.babyfair.co.kr)에서 제품 구매 시 10%, 최대 5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매년 봄∙가을에 개최되는 베페 베이비페어에 전일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백화점, 놀이공원, 영화관,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이용 시에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7일까지 베페몰에서 간편 신청 또는 바로할인 신청으로 카드를 발급하는 롯데카드 신규 가입자에게는 최초 5만원 이상 사용 시 롯데포인트 2만점이 추가 적립된다.
이용 실적에 관계없이 발급자 전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변형 보리아기침대 루시아, 디오노 라디안 RXT카시트, 스반 하이체어 골드팩 등이 경품으로 증정된다.
베페 롯데카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베페 홈페이지(www.befe.co.kr)와 롯데카드 홈페이지(www.lottecar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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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