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대한전선은 18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케이블제조업체 케이티씨의 보유 주식 전량(19만9000주)를 236억500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6.79%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11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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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