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수퍼마켓, 미스터도넛, 왓슨스, GS25 등 4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GS리테일이 소셜커머스와 유쾌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S리테일은 소셜커머스 업체인 티켓몬스터와 손잡고 이달 23일까지 GSiSuper, 미스터도넛, 왓슨스의 할인 쿠폰을 판매한다.
GS수퍼마켓은 온라인 쇼핑몰인GSiSuper를 이용할 때 할인 받을 수 있는 6000원권 할인 쿠폰을 절반 가격인 3000원에 판매하는 것. 총 3만장을 판매하며 1인2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미스터도넛은 도넛과 음료, 핸드폰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된 5종류 세트를 최대 39%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판매한다. 1인당 30세트 구매 가능하며, 총 3만 2천개 세트를 준비했다.
왓슨스는 내리쬐는 자외선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달래기 위해 필요한 상품들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1만원권 할인쿠폰을 30% 할인된 7000원에 판매한다. 총7천매를 판매하며 1인 2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티켓몬스터에서 GS리테일 상품(GSiSuper, 미스터도넛, 왓슨스)을 구매할 경우 롯데카드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티켓몬스터에서 구매한 쿠폰은 이달 24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김경훈 GS리테일 마케팅전략 팀장은 “GS리테일 전 사업부가 하나의 컨셉트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 고객이 기분 좋고 알뜰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각 사업부 개별 행사와 더불어 GS리테일 전 사업부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