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16일 대학생 해외봉사단 22명을 베트남으로 파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파견한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지난 2011년 카드업계 최초로 만든 ‘아름人 대학생 해외봉사단’으로 해외의 빈곤하고 낙후된 지역에서 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고, 해외에서도 나눔을 실천한다.
대학생 봉사단원 20명과 인솔자 2명을 포함한 봉사단은 베트남 하노이 및 그 교외 지역에서 도서관 만들기, 유치원 수리‧보수 및 유치원 학생 대상 교육 활동, 농촌 일손 돕기 활동, 문화 교류 활동 등을 펼친 후 오는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카드업계 최초의 해외봉사단인 ‘아름人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며 “베트남과의 수교 20주년을 맞아 양국의 우의와 결속을 다지는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