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대표 유창하)는 청소년의 두뇌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브레인아이’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브레인아이’는 청소년의 기억력 개선과 눈 건강을 동시에 지켜주는 제품으로, 피브로인추출물 BF-7과 두나리엘라에서 추출한 천연 베타카로틴이 주성분이다.

청소년의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피브로인추출물 BF-7은 식약청으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기억력에 관여하는 1차 감각기관인 눈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두나리엘라에서 추출한 천연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물체를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색소를 만드는데 도움을 줘 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GAP인증 받은 홍삼, EPA와 DHA가 함유된 오메가3,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해 예로부터 귀한 버섯인 흰목이버섯추출물분말,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헤마토코쿠스, 블랙커런트 등 다양한 부가적인 성분들이 과학적으로 배합되어 있어 청소년의 기억력 개선과 눈 건강을 돕는다.
한편 브레인아이의 가격은 350mg*120캡슐 9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