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에서는 소비자 참여 마케팅의 일환으로 '제 1회 쁘띠첼 광고 스토리 공모전-디저트 심리학 95페이지를 채워주세요'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쁘띠첼의 새로운 TV 광고의 스토리를 A4용지 1장 분량으로 시나리오나 이미지, 콘티 등 형식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구성하고, 쁘띠첼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개인뿐 아니라 4명 이하의 팀 단위로도 참가가 가능하며, 1등 당선작에는 100만원의 상금과 8월중 진행되는 광고 촬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밖에도 2등 당선작 3편에게는 각각 30만원 상당의 CJ상품권을, 3등 당선작 30편에게는 쁘띠첼 과일 젤리 세트 30개 등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박상면 사업부장은 "다양한 식품 분야 중에서도 특히 디저트와 음료 시장은 소비자 트렌드가 매우 빨리 변하는 시장"이라며 "소비자 참여 마케팅을 통해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기회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