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이번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화의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16일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도 원화의 견조한 흐름은 지속되며 상단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한국 경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부각시켰을 수 있으나 여전히 견조한 우리 펀더멘털과 원화 강세 여건이 지속되고 있어 환율의 상단은 단단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그는 “1132원의 지지력을 확인했으나, 1150원 위에서의 상승 탄력도 강하지 못할 것”이라며 이번주 원/달러 환율 등락 범위를 1140~1160원으로 예상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