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 있던 클래식한 웨이페러 스타일인 '비치마스터'는 옐로우, 라일락, 딥로즈, 틸 등 4가지 색상이 추가됐다.다.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비치마스터보다 조금 더 커진 프레임과 무게감이 있는 신제품 '윈드워드'는 브라운, 다크 엠버, 매트한 블랙 3가지 색상이 있다. 남녀공용으로 가격은 22만9000원이다.
빈티지한 라운드로 한국 여성에게 보편적으로 잘 어울릴 '센델라'는 블랙과 라일락, 파인애플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파일럿 스타일이라고 불리며 70년이 넘도록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비에이터 스타일의 ' 매버릭'은 프레임이 호두나무 목재로 제작됐다. 렌즈 색상은 그린그레이, 스모키그레이, 브라운이 추가됐다. 남녀공용으로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네비게이터'는 이번에 첫 선을 보인다. 매버릭에서 스퀘어형으로 렌즈 크기가 달라진 이 제품은 호두나무 목재에 실버, 골드, 건메탈로 프레임이 제작됐고 프레임 위에 현재를 즐기라는 뜻의 라틴어 '카르페 디엠(Carpe Diem)'에 새겨져 있다. 가격은 23만9000원이다.
탐스아이웨어는 센트럴 포스트 압구정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인천점, 인천공항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탐스는 아이웨어를 론칭한 2011년부터 고객이 안경 한 개를 구매할 때마다 한 사람이 필요로 하는 안과 치료로 도움을 주는 '원포원(One for One)'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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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