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법무부는 13일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간부 38명에 대한 승진ㆍ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고검 형사부장에는 이명재 법무부 인권국장, 서울고검 공판부장에 김영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서울고검 송무부장에 박민표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대전지검 차장검사에 공상훈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대구지검 1차장검사에 오광수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부산지검 1차장검사에 김진모 서울고검 검사, 광주지검 차장검사에 이창재 수원지검 안산지청장 등 7명이 승진했다.
법무부는 검사장급 7석의 결원을 충원하고, 그에 따른 후속 전보 조치를 취하기 위한 것이라고 이번 인사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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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