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인터파크는 지난 10일 조립PC 브랜드 'i-PC'를 판매하는 조립PC몰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i-PC는 최상의 정품 부품만을 사용하며 최저가의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용도에 따라 최적의 부품으로 구성된 보급형·국민형·고급형의 3가지 단독상품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사양 추가 및 변경이 가능하다.
물론 조립PC완제품 외에 부품 낱개도 구입이 가능하다.
'보급형' PC는 28만원, 멀티미디어·그래픽용의 '국민형'은 46만원대, 고성능·전문가용의 '고급형'은 63만원대이다.
각각의 PC기본사양에 옵션을 더할수록 할인율이 늘어나며 조립비, 배송비를 추가로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또 인터파크에서 1년 무상A/S(를 보장하며 출장 A/S는 추가 구성 상품에서 A/S쿠폰을 구매해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는 조립PC 몰 오픈을 기념해 구매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구매 고객 25명에게 4만원 상당의 삼성 무선키보드와 마우스를 증정하며 75명에게는 인터파크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S머니를 5000원 적립해준다.
이종호 인터파크 디지털사업부 팀장은 "셀프 조립보다 저렴한 가격에도 정품 부품만을 사용하고 인터파크에서 1년간 무상 A/S를 보장하는 등 장점이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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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