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검사장(차관급)급 인사가 오는 13일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13일 신규 검사장 7명을 비롯해 검찰 주요 보직인사를 단행한다.
김병화 대법관 후보자가 맡았던 인천지검장, 지난 8일 별세한 이경재 검사장이 재직했던 대구지검장, 대검 공판송무부장, 서울고검 송무부장, 광주고검 차장 등의 공석을 채울 예정이다.
김영한 대검찰청 강력부장도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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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