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 산업생산은 보합 예상을 뒤엎고 증가했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5월 유로존 산업생산이 월간 0.6% 증가하며, 1.1% 감소(0.8% 감소에서 하향조정)한 지난 4월에서 증가세로 전환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보합을 점친 전문가 전망치에 비해서도 양호한 결과이다.
지난 해에 비해서는 2.8% 감소하며 2.4% 감소(2.3% 감소에서 하향수정)했던 4월에 비해 감소폭이 줄었다.
이는 역시 3.3% 감소를 점쳤던 시장 전망치보다 개선된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자본재생산이 월간 0.3%, 중간재생산이 1.0% 각각 감소한 반면, 내구재생산은 월간 0.2% 증가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