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도미노피자 인터내셔널 차원에서 협력과 상생에 의미를 둔 시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계 프랜차이즈 선두기업 도미노피자가 전세계 프랜차이즈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 프로그램인 ‘2012 도미노 챌린지 어워즈’(Domino Challenge Awards)를 펼쳐 한국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 국내 가맹 및 직영 19개 점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미국 본사가 프랜차이즈의 상생 발전 및 동기 부여로 선의의 경쟁심을 유발하고, 서로 본받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나라별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시상 프로그램. 한국도미노피자는 2001년부터 시작된 이 시상식에서 그간 200개가 넘는 어워드를 수상했다.
도미노피자 차현주 홍보실장은 “글로벌 도미노피자는 프랜차이즈 선두 기업으로서 가맹 본사와 가맹점 간의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인터내셔널 본사 차원의 시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랜차이즈 상생 문화 형성 및 소비자 만족도 제고라는 공동의 목표에 대한 동기부여 요소로 다양한 보상 프로그램을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