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솔CSN이 꾸준한 기관 매수 속에서 신텍의 경영정상화 기대감에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56분 현재 한솔CSN과 신텍은 각각 전일 대비 95원(4.45%), 500원(4.59%) 오른 2230원, 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솔CSN(최대주주 지분율 8.67%)과 신텍(45.84%)의 최대주주는 한솔EME이지만 한솔CSN의 경우, 지배회사인 한솔제지의 지분 8.07% 가진 최대주주다. 한솔EME의 최대주주는 한솔제지(18.97%)로 순환 출자 구조를 가진 셈.
또 한솔CSN은 이날 한국의약품유통업 협동조합과 물류 운용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겹호재 영향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신텍은 거래재개와 동시에 정지 전 가격의 절반으로 떨어졌으나 재개 당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이날도 SK건설과 920억원 규모(작년 매출액 대비 59.04%) 발전 플랜트 공급 소식과 함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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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