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선물지수가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나흘 연속 하락했다.
11일 코스피200 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1.10포인트(0.45%) 내린 240.9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선물지수는 전일보다 1.00포인트 내린 241.00으로 개장, 외국인들의 매도 확대로 인해 한때 240선마저 무너졌다.
이후 개인과 기관투자가들의 매수세로 낙폭을 다소 줄인 지수는 오후들어 눈치보기 장세를 지속한 끝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32계약, 1247계약을 사들였지만 외국인이 3803계약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선ㆍ현물의 가격차이인 베이시스는 0.56을 기록,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콘탱고 상태를 이어갔다.
한편 거래량은 24만9551계약,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2188계약 늘어난 10만1514계약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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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