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씨푸드 레스토랑 피셔스마켓과 씨푸드오션은 해산물과 육류가 어우러진 여름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씨푸드오션의 신메뉴는 해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해산물과 육류를 그릴요리, 파히타와 같은 다양한 요리법으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씨푸드오션은 9월 9일까지 등심 스테이크와 새우, 각종 야채를 그릴에 구운 브라질 스타일의 '브라질리언 그릴 콤보'와 스테이크와 치킨, 새우를 야채와 함께 또띠아에 싸서 먹는 '멕시칸 파히타'를 새롭게 선보인다.
가격은 멕시칸 파히타가 씨푸드바 2인 포함 6만 6800원, 브라질리언 그릴 콤보가 씨푸드바 1인 포함 4만 1200원이며 두 가지 메뉴를 함께 주문할 경우 1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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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