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노산이라 다급해서 계획적으로 임신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백호의 띠에 태어난 아이는 잘 된다. 천칭자리의 아이를 낳아야겠다고 생각한 것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혼전임신은 그동안 권상우-손태영 부부, 타블로-강혜정 부부를 포함하여 마치 유행이라도 하듯, 연예계 커플들 사이에서 증가추세를 보여왔다.
한편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이날 전국시청률 13.2%(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하며 대폭 상승했다. 반면 걸그룹 리더들이 출연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3.4%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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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