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자사의 인기 스마트폰게임 카오스베인(개발사 모비클,대표 정희철)을 10일 구글플레이에 공개했다.
카오스베인은 광전사·전사·암살자·성기사·마법사 등 5가지의 게임 캐릭터를 성장시켜가는 판타지 RPG로, 현재 월 매출 6억선을 유지하고 있는 넷마블의 히트 스마트폰 게임이다.
이 게임은 지난 1월 티스토어에 출시됐으며, 4월에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선보인 바 있다.
넷마블은 “카오스베인은 이미 티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이 즐겨하고 있는 넘버원 스마트폰 RPG”라며 “이번 구글플레이 서비스를 계기로 한층 더 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구글플레이를 사용하는 이용자를 위해 구글플레이 전용서버를 구축해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구글플레이 전용서버에서 즐기는 이용자들을 위한 혜택도 푸짐하게 준비했다.
넷마블은 오늘 17일까지 레벨달성을 기준으로 3차례에 걸쳐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콘’을 최대 60개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뿐 아니라 게임을 다운로드하고 별점과 댓글을 등록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이벤트 ‘콘’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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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