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환기업은 9시19분 현재 전일 대비 130원(3.79%) 하락한 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하한가를 포함, 최근 3일 연속 하락하는 것. 삼환까뮤 또한 225원(7.69%) 내린 2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환기업은 전날 장 마감 후 "주채권은행인 수출입은행으로부터 2012년도 신용위험상시평가결과 부실징후기업에 해당하는 C등급으로 평가 받았다"고 공시했다. 삼환까뮤도 국민은행으로부터 올해 신용위험평가 결과 C등급으로 평가 받았다고 공시했다.
C등급 기업은 채권 은행들과의 협의를 거쳐 워크아웃(기업 재무구조 개선작업)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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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