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기아차가 4거래일만에 반등하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아차는 9시9분 현재 전날보다 600원(0.83%) 오른 7만3100원에 거래됐다. 현대차는 보합권에서 등락중이다.
키움증권은 기아차가 2분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현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기아차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조9000억원과 1조25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2분기 공장판매와 리테일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2%와 12.1% 증가한 70만4162대와 71만5000대로 예상돼 12조9000억원의 매출액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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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