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미스터도넛이 어린이들을 위해 맛있는 선물을 준비했다.
프리미엄수제도넛브랜드 미스터도넛은 이달 9일 맛있는 한입 ‘디팝’ 도넛을 출시하고 오는 8월 5일까지 한정판매 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디팝도넛은 진하고 부드러운 초코렛이 토핑된 더블초코디팝, 상큼한 딸기 코코넛 토핑이 인상적인 딸기맛코코넛디팝, 달콤하고 향긋한 슈가를 즐길 수 있는 슈가케익디팝, 고구마크런치가 토핑 되어 바삭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고구마크런치디팝 등 총4종류로 입안에서 퍼지는 토핑의 향과 부드러운 도넛의 질감이 일품인 한입도넛이다. 가격은 개당 300원.
미스터도넛은 디팝도넛 출시와 더불어 국내 개봉 예정인 극장판 도라에몽 배급사와 손잡고 디팝도넛으로 구성된 도라에몽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도라에몽세트는 더블초코디팝, 딸기맛코코넛디팝, 슈가케익디팝 각 4개씩, 고구마크런치디팝 3개 등 총 15개로 구성되며 도라에몽이 그려진 포장박스가 어린이들을 꿈과 희망의 세계로 초대한다. 도라에몽 도넛세트 역시 다음달 5일까지만 한정판매 하며 가격은 4500원이다.
송재필 미스터도넛 마케팅팀장은 “어린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여름방학을 고민하다가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계기로 다양한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