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제일모직의 빈폴(BEAN POLE)은 단복의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을 빈폴닷컴과 빈폴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상에서 빈폴은, 200여일간에 걸쳐 제작한 약 450여벌의 대표선수단 단복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특히, 국민들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작성한 메시지가 단복 안감에 새겨지는 과정이 최초로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빈폴은,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SNS를 통해 접수한 총 5812건의 메시지를 단복의 안감에 새겨 국민들의 염원을 전한 바 있다.
신명은 빈폴 상무는 "2012년 런던올림픽의 단복은 빈폴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동시에 국민들의 염원이 담긴 단복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전 국민들과 함께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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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