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모바일게임주들이 약세장에서 동반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모바일게임주는 경기방어주로 분류되며 강세를 보였으며 9일 현재도 타 기업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1.07%) 오른 4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 JCE도 같은 시각 각각 1.49%, 1.21% 상승세다.
최근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로 주목받고 있는 액토즈소프트도 1.34% 오름세다.
다만 게임빌은 0.11%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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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