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프랑스의 지난 5월 무역적자가 예상치를 밑도는 수준을 보였다.
6일 프랑스 세관은 지난 5월 무역적자 규모가 53억 유로를 기록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5억 유로 적자를 하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의 58억 유로 적자 대비 적자 폭이 축소된 것이다.
이 기간 수출은 374억 4000만 유로로 전월의 370억 4000만 유로 보다 소폭 늘었고 수입은 427억 6500만 유로로 전월의 428억 유로에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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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