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중국 증시가 런민은행(PBoC)의 금리인하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이 축소되고 있다. 홍콩 증시는 약세로 출발했다.
전날 런민은행이 한 달 만에 두 번째 기준금리를 25bp 전격 인하한다는 소식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지만, 유럽 미국 증시가 글로벌 완화정책에도 불구하고 경기 둔화 우려 속에 약세를 보이면서 그 효과는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6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0시 52분 현재 2201.60포인트로 전날보다 0.01% 오르고 있다.
같은시각 홍콩 항셍지수는 0.24% 하락한 1만 9760.7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특히 공상은행이 개장 초 1% 가까이 하락하는 등 은행관련주들은 예대 마진 감소 우려에 하락하고 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