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야마하뮤직코리아 (대표: 후쿠토메 히토시, http://kr.yamaha.com)는 7월 말부터 런던에서 진행되는 스포츠 빅이벤트 현장의 생생한 사운드와 감동을 집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야마하 홈시어터(사운드 바)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야마하의 홈시어터(사운드 바)는 다수의 스피커와 케이블이 필요한 기존 5.1채널 홈시어터와 달리 단일 기기에 모두 내장되어 있는 신개념의 홈시어터 시스템으로 설치가 간편하고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7.1채널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를 통해 일반 가정뿐만 아니라 원룸이나 오피스텔과 같은 다양한 공간에서도 영화관과 같은 생생한 음향 효과를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야마하 홈시어터(사운드 바) 체험단 모집은 7월 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체험단으로 선정된 총 10명에게는 최근 출시한 야마하의 홈시어터(사운드 바) ‘YAS-101’ 또는 ‘YHT-S401’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우수한 제품후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체험단에게는 야마하 도킹오디오 ‘TSX-112’(1명)와 ‘PDX-13’(1명) 등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야마하 홈시어터(사운드 바) 체험단 신청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의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간단한 개인정보만 입력하면 누구나 쉽게 응모 가능하며, 체험단 선정 발표일은 7월 20일이다.
야마하 홈시어터(사운드 바) 체험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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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