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5일 원/달러 환율이 1130원대 중후반에서 좁은 등락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경기하강위험을 방어하기 위한 글로벌 정책공조에 대한 기대감이 환율 상단을 제한할 것”이라면서 “120주선과 주간기준 일목균형표 상의 하단 구름대를 앞두고 1130원대 초반의 지지력이 추격매도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결국 원/달러 환율이 1130원대 중후반을 크게 벗어나지는 못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금일 역시 포지션 플레이는 소극적인 패턴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변 애널리스트는 이날 원/달러 매매 범위를 1134.00~1140.00원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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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