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4일 롯데칠성음료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정요인은 ▲국내 음료시장 1위의 확고한 시장지배력 ▲다각화된 사업 및 품목 포트폴리오 ▲우수한 영업현금창출력 ▲롯데계열사로서의 신인도와 보유 자산에 기반한 우수한 재무융통성 등이다.
강일진 평가실장은 "국내 음료시장에서의 확고한 사업기반과 우수한 재무융통성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