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팬택(대표이사 부회장 박병엽)은 스카이 브랜드 사이트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고, 모바일 3D 광고를 도입하는 등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모바일 중심의 최근 IT 환경에 맞게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팬택은 자사 스마트폰 대표 브랜드인 스카이 사이트(www.isky.co.kr)를 개편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접속하더라도 같은 화면, 같은 사용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리뉴얼했다.
이와 함께 팬택은 각종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바일 3D 광고를 진행하며 기존의 천편일률적이었던 모바일 광고에도 변화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집행되고 있는 ‘베가레이서2’ 모바일 광고를 터치하면, ‘베가레이서2’를 회전시켜 보거나 음성인식 기능과 혁신적 배터리 라이프 등의 특장점을 게임처럼 체험해볼 수 있는 3D 화면으로 진입하게 된 것이다.
팬택은 이번 스카이 브랜드 사이트 리뉴얼과 모바일 3D 광고를 통해 사용자가 스카이 스마트폰에 대해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알아갈 수 있도록 했다.
팬택 관계자는 "온라인, 모바일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바일 중심의 IT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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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