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달팽이는 달팽이처럼 느리지만 차근차근 앞으로 나가며 목표를 완성해 간다는 의미로 교육의 진정성을 브랜드 가치로 내세운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출시 첫 달인 7월에 선보이는 제품은 엄마 뱃속의 태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각 연령에 맞는 도서·놀이 제품 6개 시리즈 140여종이다.
유아 성장 발달에 꼭 맞춘 바른 습관 그림책, 아이와 아빠가 함께 놀며 교감하는 놀이책, 남아와 여아 성향에 맞는 추천 그림책, 토이북 등이 출시된다.
각 세트 가격은 8만~10만원 선이다. 시중 대형서점과 온라인서점, 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꿈꾸는 달팽이 홈페이지(www.ggumdal.com)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8월 말까지 신규 회원 전원에게 적립금을 제공하고 제품 구매 시 자동차 크래용, 고급 가방(아이용·엄마용 택1) 등을 선물로 줄 예정이다.
조영완 대교 대표이사는 "'꿈꾸는 달팽이'는 놀면서 배우는 유아시장의 트렌드와 니즈를 가장 잘 반영한 대교의 전략 제품"이라며 "향후 프리미엄 콘텐츠 개발에 주력해 새로운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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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