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마이에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조중필)가 개발한 액션 MMORPG ‘레이더즈(RaiderZ)’에서 공개서비스(OBT)를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다운로드는 오는 5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당일 이용자들의 원활한 접속과 게임 플레이를 위해 진행하게 됐다.
공개서비스를 하루 앞둔 신작 ‘레이더즈’는 독립 개발사 마이에트 엔터테인먼트가 6년여의 기간 동안 개발한 작품으로, 넓은 필드 위에서 보스 몬스터와의 실감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정통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이용자들은 액션의 사실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논타겟팅(Non-targeting) 방식을 통해 강렬한 타격감 및 거대 몬스터와의 색다른 전투감을 느낄 수 있다.
조웅희 네오위즈게임즈 사업부장은 “공개서비스 당일 접속의 불편함 해소 및 이용자들의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며 “오픈을 이틀 앞두고 진행되는‘레이더즈’사전 다운로드에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몬스터 헌팅 MMORPG ‘레이더즈’의 사전 다운로드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raiderz.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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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