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존 와일리)은 한국기업평가가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6년 연속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양호한 영업기반을 바탕으로 다각화된 보험상품 구성 그리고 보수적 자산운용 및 리스크 관리로 우수한 이익 창출력과 자산건전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2012년 3월 기준 지급여력비율이 379.9%로 우수한 자본 적정성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ING생명은 양호한 시장 지위와 안정성 위주의 경영전략,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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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