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제닉이 중국 시장 진출 기대감에 나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제닉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200원, 0.41% 상승한 4만92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KDB대우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김창진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이르면 7월부터 중국 동방CJ를 통해 마스크팩 방송을 시작한다"며 "중국 도시근로자의 1인당가처분소득 증가, 홈쇼핑과 마스크팩 시장의 고성장은 중국 진출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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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